순서 | CPU | 용 도 | 속 도 | 가격의 적정도 |
1 | 인텔 코어i7 | 게임/사무용 |  |  |
2 | 인텔 코어2쿼드 | 게임/사무용 |  |  |
3 | AMD 페넘 | 게임/사무용 |  |  |
4 | 인텔 코어2듀오 | 게임/사무용 |  |  |
5 | AMD 애슬론X2 | 게임/사무용 | |  |
6 | 인텔 펜티엄듀얼코어 | 게임/사무용 |  |  |
7 | 인텔 셀러론 L | 인터넷용 |  |  |
8 | AMD 셈프론 LE | 인터넷용 |  |  |
9 | 인텔 아톰 | 인터넷용 |  |  |

>> 2009년 1월 출시 (인텔社)
오직 성능만 놓고 CPU를 비교한다면, 인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CPU입니다.
쿼드코어(코어 4개) CPU 중에선 가장 빠른 속도의 CPU입니다.
코어2쿼드 보다 20~30% 정도 속도가 빠르지만, 가격이 30만 원이 넘고 X58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X58칩셋의 메인보드 가격: 30 ~ 50만 원)
이렇듯 가격이 비싼 만큼 그 성능만큼은 게임, 동영상, 그래픽 프로그램 등에서 다른 CPU와 비교할 수 없는
빠르기를 보여줍니다. (포토샵 프로그램 실행에 걸리는 시간 1초)
만약 가격이 비싸더라도 원하는 만큼의 성능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한 분에겐 코어i7 CPU를 권해 드립니다.
>> 2007년 1월 출시 (인텔社)
'남들보다 빠른 PC를 구입해야지' 라고 마음 먹고 계시다면 주저 말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인텔社의 쿼드코어(코어 4개) CPU입니다.
쿼드코어 CPU 중에선 속도도 빠르며, 가격도 구입하기 큰 부담이 없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 ~ 25만 원 정도 의 제품이 가격이 적당하여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최신 3D게임 및 동영상 편집이 목적이라면 코어2쿼드 제품이 적격입니다.
한꺼번에 여러 일을 동시에 작업하다 PC가 느려져 답답함을 느끼시던 분들께 자신 있게 권합니다.
포토샵 같은 그래픽 관련 작업 시 작업 속도가 월등히 빠를 뿐만 아니라 느려지는 현상도 적습니다.
단순 문서 작성과 인터넷 웹 서핑 정도만 즐긴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코어2쿼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2007년 11월 출시 (AMD社)
인텔社의 제품 보다 3 ~ 4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쿼드코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AMD社의 쿼드코어(코어 4개) CPU로 인텔社의코어2쿼드 보다는 속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최신 3D 게임 및 동영상 편집을 원하는 분에게 알맞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코어2쿼드(코어4개)보다 저렴해지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한꺼번에 여러 일을 동시에 작업하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포토샵 같은 그래픽 관련 작업 시 작업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밀림 현상도 적습니다.

>> 2006년 7월 출시 (인텔社)
속도와 가격이 적절한 흔히 말하는 적당한(중간 정도) 성능의 CPU입니다.
오랫동안 인기를 끌던 펜티엄의 바통을 이어받은 인텔社의 듀얼코어(코어 2개) CPU입니다.
최신 3D 게임 및 동영상 편집이 목적인 분들에게 적합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인텔社의코어2쿼드(코어 4개) 보다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2008년 3월에 출시한 코어2듀오 시리즈 중에선 울프데일 이라는 시리즈가 속도가 빠르고
16 ~ 24만 원 정도의 가격이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번에 여러 개의 작업 창을 실행 시킬 수 있을 정도로 기본 성능이 뛰어납니다.
동영상 편집 등 일부 프로그램만이 코어2쿼드(코어4개)에 비해 조금 느리며, 그 외에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 2006년 6월 출시 (AMD社)
한마디로 적당한(가격, 성능) CPU를 원하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CPU입니다.
AMD社의 듀얼코어(코어 2개) CPU로 인텔社의코어2듀오 보다는 속도가 느립니다.
간단한 게임 및 그래픽 편집이 목적인 분들에게 적합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듀얼코어(코어 2개)이기는 하지만, 페넘(코어 4개)처럼 한꺼번에 여러 일을 동시에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가격대가 다양하며 보통 7~10만원대의 제품이 인기가 좋습니다.

>> 2007년 5월 출시 (인텔社, 펜티엄듀얼코어)
한마디로 적당한(가격, 성능) CPU를 원하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CPU입니다.
2002 년부터 다양한 시리즈로 인기를 끌던 인텔社의 간판 CPU였던 펜티엄 시리즈
이제는 그 자리를 코어2쿼드(코어4개)와 코어2듀오(코어2개)에 넘긴 채 2007년 5월 출시한
펜티엄듀얼코어(코어 2개)로 그 계보를 잇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 및 그래픽 편집이 목적인 분들에게 적합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듀얼코어(코어 2개)이기는 하지만, 코어2쿼드(코어 4개)처럼 한꺼번에 여러 일을
동시에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6~10만 원 사이의 제품이 인기가 좋습니다.

>> 2007년 6월 출시 (인텔社, 셀러론 L)
인터넷 웹 서핑, 문서 작성 외엔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분들께 저렴한 CPU로 적격입니다.
펜티엄보다 저렴한 CPU를 찾던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인텔社의 셀러론 CPU는
여전히 인텔社의 CPU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3~5만 원)을 자랑하는 CPU입니다.
물론 게임이 전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는
차라리 펜티엄듀얼코어(코어2개)가 더욱 효율적이기 때문에 셀러론을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인텔社의 CPU 중 가장 낮은 성능이지만, 예전 펜티엄4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07년 10월 출시 (AMD社, 셈프론 LE)
같은 가격이라면 인텔社의 셀러론을 구입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AMD社의 저렴한 CPU입니다. 그러나 가격대가 인텔社의 셀러론과 비슷하여
효율성을 따진다면 셈프론 대신 셀러론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과 문서작성 정도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 2008년 6월 출시 (인텔社)
전력 소모를 최소화 시킨 손톱 만한 CPU입니다.
비록 성능은 CPU 중 가장 느리지만, 전력 소모량이 가장 작고, CPU의 크기가 작아
초소형, 저소음, 초전력 PC에 매우 적합한 CPU라 할 수 있습니다.
느린 속도로 인해 영화감상 및 인터넷 용도 외엔 무리가 있습니다.
※CPU 속도가 빠른 것 일수록 가격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속도가 빠르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미리 언급했듯이 CPU별로 그에 맞는 용도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CPU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에누리 발취 -